SK E&S, 조직개편·임원인사···"글로벌&뉴 에너지섹터 역량 강화"
SK E&S, 조직개편·임원인사···"글로벌&뉴 에너지섹터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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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CI (사진=SK E&S 홈페이지)
SK E&S CI (사진=SK E&S 홈페이지)

[서울파이낸스 박시형 기자] SK E&S는 올해 발표한 파이낸셜 스토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글로벌&뉴 에너지 섹터(Global & New Energy sector)로의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SK E&S는 앞서 지난 9월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향후 △수소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저탄소 LNG 등 4대 성장 사업을 주축으로 그린 포트폴리오(Green Portfolio)를 완성해 2025년까지 기업가치 35조를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밝힌 바 있다.

SK E&S 이를 위해 지난달 말 미국 내 에너지솔루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지 법인 '패스키(PassKey, Inc.)'를 신설하는 등 글로벌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SK E&S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은 수소와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사업 분야에서 빠르게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인프라와 핵심 역량을 구축하고, 탄소중립(Carbon-neutral) LNG 밸류체인(Value Chain)으로의 비즈니스 전환 추진을 위한 실행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SK E&S 2022년 임원인사]

◇ 임원 신규 선임
▲ 공성운 인재육성본부장
▲ 김일영 Asset운영본부장
▲ 도의환 재무1본부장
▲ 박기대 PassKey Investment Banking Services담당 겸 Energy Solution Unit 담당
▲ 박준수 기획본부장
▲ 서경석 자율·책임경영지원실장
▲ 염창열 Energy Solution사업지원실 담당 겸 EQ-TF 담당
▲ 하형은 수소Engineering Group장
▲ 권기준 인도네시아 Country Office 담당


◇ 자회사 대표 선임 (예정)
▲ 사극진 코원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 문상학 부산도시가스 대표이사
▲ 김기영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 박화영 강원도시가스 대표이사
▲ 박경식 전북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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