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3기 시청자위원회 출범
현대홈쇼핑 3기 시청자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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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방송 질 향상과 시청자 권익보호 활동  
임대규 현대홈쇼핑 사장(왼쪽 다섯째)이 지난 24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현대홈쇼핑 본사에서 제3기 시청자위원회 위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현대홈쇼핑) 
임대규 현대홈쇼핑 사장(왼쪽 다섯째)이 지난 24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현대홈쇼핑 본사에서 제3기 시청자위원회 위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현대홈쇼핑)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현대홈쇼핑이 지난 24일 제3기 시청자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3기 시청자위원회는 김익성 동덕여대 유러피언스터디즈학과·이유(EU)비즈니스전공 교수, 김동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사무총장, 권철현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심영섭 경희사이버대 미디어영상홍보학과 겸임교수, 하주용 인하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전범수 한양대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교수, 김윤희 소비자시민모임 상담실장, 박정서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박지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원종현 소비자연맹 조사기획팀장 등 10명으로 짜였다. 

현대홈쇼핑 시청자위원은 임기 2년 동안 매월 1회 정기 회의에 참석해 방송의 질적 향상에 대한 의견을 회사에 제시하고 시청자 권익보호 활동을 벌이게 된다. 현대홈쇼핑은 공정하게 시청자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시청자위원회를 꾸리기 위해 지난 8월 말 분야별 전문가 대상 공모와 검증 등을 벌였다.  

임대규 현대홈쇼핑 사장은 "시청자위원회를 통해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청자 의견을 수렴·반영하고 시청자들의 권익 보호와 방송문화 발전에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가장 신뢰 받는 홈쇼핑 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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