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인터넷 밈 활용 광고 조회수 1000만 돌파
롯데렌터카, 인터넷 밈 활용 광고 조회수 1000만 돌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해바라기를 패러디 한 롯데렌터카 광고 (사진=롯데렌터카)
영화 해바라기를 패러디 한 롯데렌터카 광고 (사진=롯데렌터카)

[서울파이낸스 양희문 기자] 롯데렌터카는 온라인 광고 '쉽고 빠른 카라이프' 편이 유튜브 통합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광고는 영화 '아저씨'와 '해바라기'를 패러디 하는 등 밀레니얼 세대가 열광하는 인터넷 밈을 활용해 '보는 재미'에 집중했다. 

시청자들은 '이런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승인해 준 경영진이 대단하다', '10년 전 감명 깊게 본 영화를 광고에서 다시 만나 감회가 새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실제 광고 효과도 나타났다. 영상이 공개된 지난 7월 이후 롯데렌터카 홈페이지 방문자 수는 전월 동기 대비 2배 증가했다.

김경봉 롯데렌탈 기획부문장 상무는 "젊은 직원들의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와 대홍기획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탄생한 광고의 반응이 뜨거워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쉽고 빠른 카라이프를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