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시아나항공, 1분기 실적부진에 급락
[특징주] 아시아나항공, 1분기 실적부진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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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1분기 실적부진 소식에 급라가고 있다.

18일 오전 9시21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95원(2.51%) 하락한 36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아시아나항공은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영업손실 2081억6708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영업손실 118억3052만원)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294억5907만원으로 전년 동기(1조4385억505만원) 대비 21.5% 줄었고 단기순손실도 5490억원으로 적자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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