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모터쇼] 마세라티 콘셉트카 공개…최고 '530 마력'
[2015 서울모터쇼] 마세라티 콘셉트카 공개…최고 '530 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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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세라티 알피에리 콘셉트카 (사진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서울파이낸스 박진형기자] 이탈리아 자동차업체 마세라티가 '알피에리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마세라티는 2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 프리미엄 콘셉트카인 마세라티 알피에리를 선보였다.

알피에리는 마세라티 설립자이자 엔지니어인 '알피에리'의 이름을 딴 모델이다. 지난 1954년 제작된 마세라티 A6GCS-53을 재해석해 제작됐다. 4.7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은 7000rpm에서 최고 460마력, 4750rpm에서 최대 53kg·m을 뿜어내는 정상급 프리미엄 카 중 하나다.  

아울러 350마력의 신형 엔진을 탑재한 신형 '콰트로포르테', 고급 세단 '콰트로포르테 GTS', 스포츠 세단 '기블리 S Q4', 창립 100주년을 기념 한정판 모델 '그란투리스모 MC 센테니얼 에디션' 등 총 7종도 전시됐다.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 관계자는 "알피에리는 브랜드 창립 이후 100년 동안 쌓아온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의 총체"라며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마세라티 알피에리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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