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재단, 어린이 범죄예방 영상제작 지원
MG새마을금고 재단, 어린이 범죄예방 영상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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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새마을금고중앙회 및 한국청년회의소 관계자들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한국청년회의소와 '어린이 범죄예방 영상제작' 지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제작 후원금 236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MG새마을금고 재단은 2015년 12월 새마을금고중앙회 출연으로 설립된 공익 재단법인이다.

이번 영상제작 지원은 어린이 성범죄와 아동유괴 등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해 대처법을 익히고 범죄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상은 가정폭력 예방, 성범죄 예방, 디지털 성범죄 예방 등 4가지 웹드라마로 제작된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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