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인천까지 '드림메이커' 확대
호텔신라, 인천까지 '드림메이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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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기 호텔신라 사회공헌단장 상무(왼쪽)와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청 교육감이 지난 25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드림메이커 인천 1기 학생들은 내년부터 '드림메이커' 활동을 시작한다.(사진=호텔신라)
천경기 호텔신라 사회공헌단장 상무(왼쪽)와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청 교육감이 지난 25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드림메이커 인천 1기 학생들은 내년부터 '드림메이커' 활동을 시작한다.(사진=호텔신라)

[서울파이낸스 박지수 기자] 호텔신라의 청소년 재능 지원 사회공헌활동 '드림메이커'가 인천 지역으로 확대된다.

26일 호텔신라는 지난 25일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4월부터 드림메이커 인천 1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청 교육감, 천경기 호텔신라 사회공헌단장 상무, 고선건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장 상무 등이 자리했다.

호텔신라는 인천지역 특성화 고등학교에 진학중인 학생 60명을 뽑아 약 9개월 간 직무 체험·진로소양 교육, 나눔 실천 등 활동을 할 예정이다.

호텔신라는 사업장인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특성을 활용해 인천지역 고등학생에게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유통물류 △글로벌서비스 등 면세·유통업 특화 프로그램으로 교육과정을 지원한다.

웹디자인·물류·외국어 등 자격증 취득을 위한 프로그램은 물론, 신라면세점 직원들의 지도·조언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업무를 직접 체득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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