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취업정보 한 자리에···서울건축문화제 '잡 페스티벌'
건축 취업정보 한 자리에···서울건축문화제 '잡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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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전경. (사진= 박성준 기자)
서울시청 전경. (사진= 박성준 기자)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서울시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서울건축문화제 2019'의 시민참여 프로그램 중 '건축설계 잡 페스티벌'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서울건축문화제는 오는 9월6일부터 22일까지 건축문화투어, 주제전, 서울시 건축상, 한강건축상상전 등 시민참여 및 전시 프로그램들이 개최되는 행사로, 이중 6~7일 이틀간 문화비축기지 T2·T6에서 건축설계 잡 페스티별이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건축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 및 건축학과, 예술분야, 관련분야의 대학(원)생과 취업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유명 건축가 및 건축사사무소가 참여해 건축 관련 취업 정보를 축제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한다.

'열린'강연 및 특강을 통해 이아영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부사장, 안성우 정림건축 본부장, 조병수 건축연구소의 조병수 건축가, Groupo Aranea 스페인 건축가 등이 참석해 관객과 소통에 나선다. 또한 오픈 오피스 건축사무소 직원을 통해 취업클리닉, 직무 멘토링, 공채 상담 등의 1:1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참가 신청자의 경우 우선 참가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서울건축문화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오는 9월5일까지 접수하며, 여유 좌석에 한해서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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