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감삼' 분양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감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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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힐스테이트 감상' 석경 투시도. (사진= 현대엔지니어링)
대구 달서구 '힐스테이트 감삼' 석경 투시도. (사진= 현대엔지니어링)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감삼'을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 총 559세대 규모로,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 391세대, 오피스텔은 전용 84㎡, 168실의 규모로 공급된다.

대구 달서구는 죽전역 역세권, 달구벌대로, 중부내륙고속지선 등 교통망이 넓게 펼쳐져 있어 차량과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서대구 일반산업단지와 성서 일반산업단지 등 각종 산업단지와 달서구 내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달서구청 등 행정시설도 인접해 있다.

단지는 달서구 내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하며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인근 남대구IC, 성서IC 등이 인접해 있으며 서대구역(KTX)도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이다.

단지 인근으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구의료원 등과 장동초, 경암중, 원화중, 세본리중, 효성여고, 경화여고, 대건고, 달성고, 상서고 등의 학교가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주거환경 개선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단지는 남향·판상형 위주의 구성으로 일부 세대에 4베이, 맞통풍 구조를 갖췄으며, 3면 개방형 면적으로 안방 발코니면적도 추가로 제공된다. 펜트리, 알파룸과 대형드레스룸 등도 일부세대에 제공해 수납공간을 넓혔으며, 특히 전용면적 144㎡와 198㎡에는 2개의 마스터룸과 주방을 제공해 2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독립적인 구조다.

또한 상층부에 대형 테라스를 제공하며,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전용 59㎡와 유사한 면적 및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운동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대구 달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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