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미래전략으로 도약하는 해 만들자"
[신년사]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미래전략으로 도약하는 해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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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국제강)
(사진=동국제강)

[서울파이낸스 주진희 기자]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가 'ESG경영', '컬러비전 2030', '스틸숍' 등 미래 전략을 수립하는 해였다면 올해는 이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동국제강 경영방침인 '부국강병(富國强兵)'의 일환으로 △안전과 윤리의식을 기반으로 한 '책임경영'과 '윤리경영' △의사 결정의 신속성을 높이는 '스피드경영' △직원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업그레이드 하는 '인재경영'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미래경영'을 강조했다.

장 부회장은 "지난 몇 년간 체질 개선과 철강 본원 경쟁력 향상에 힘써온 덕에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기회로 만들 수 있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께 감사하다"고 격려키도 했다.

이날 동국제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별도의 집합 행사없이 본사 및 사업장에서 '작은 시무식'을 진행했다. 

한편, 회사는 사내 게시판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 '2022 동국제강, 뛰어넘다' 영상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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