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사내 언택트 바자회 '착한경매' 진행
유진그룹, 사내 언택트 바자회 '착한경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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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착한경매 라이브 방송의 한 장면.(사진=유진그룹)
유진그룹 착한경매 라이브 방송의 한 장면.(사진=유진그룹)

[서울파이낸스 나민수 기자] 유진그룹은 언택트 자선바자회 '착한경매'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유진그룹의 온라인 사보인 '유진에버'에서 진행하는 착한경매는 임직원들이 판매할 물건을 내놓고 경매를 통해 낙찰이 되면 낙찰금액의 일부나 전액을 물품을 제공한 임직원 개인명의로 사랑의 열매에 기부한다.

이번 착한경매에는 무선이어폰, 가방, 신발, 에어프라이어, 골프용품 등 총 65건의 물품으로 채워졌다. 최고금액 낙찰자에게는 최신 무선이어폰, 치킨 기프티콘 등 선물을 제공해 경쟁을 유도, 기부금액을 올리도록 하고 보다 많은 직원이 참여하도록 했다. 올해는 유진그룹 유튜브 채널 '유진에버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됐다. 점심시간에 진행된 라이브 경매에서는 총 1000여 명의 직원들이 접속해 열띤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홍성재 유진그룹 홍보팀 과장은 "기부가 거창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유진가족이 직접 마련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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