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트랜스베버리지 '와일드 터키 마스터스 킵 원'
[신상품] 트랜스베버리지 '와일드 터키 마스터스 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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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베버리지 '와일드 터키 마스터스 킵 원' (사진=트랜스베버리지)
트랜스베버리지 '와일드 터키 마스터스 킵 원' (사진=트랜스베버리지)

[서울파이낸스 김종현 기자] 트랜스베버리지가 버번 위스키(옥수수와 호밀로 만든 위스키) 와일드 터키 마스터스 킵 원(Wild Turkey Master’s Keep One)을 선보였다. 와일드 터키는 마스터 디스틸러(Master Distiller) 지미 러셀과 에디 러셀이 만든 고급 버번 위스키다. 와일드 터키 마스터스 킵 원은 매년 한정판으로 출시된 와일드 터키 마스터스 킵(Wild Turkey Master’s Keep)의 세 번째 버전이다.

트랜스베버리지에 따르면, 와일드 터키 마스터스 킵 원은 특유의 매운 향과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발효 원액 일부를 다음 상품 제조 시 사용한 방식으로 만든 와일드 터키 마스터스 킵 원은 750㎖ 용량에 알코올 도수 50.5%이다. 이는 버번 위스키의 품질을 일관되게 하기 위함이라고 트랜스베버리지 쪽은 설명한다.

트랜스베버리지 쪽은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과 필요에 맞춘 다양한 고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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