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SPC삼립 '미각제빵소 스톤밀' 4종
[신상품] SPC삼립 '미각제빵소 스톤밀'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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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밀링 방식 제분 통밀로 만륻어 섬유질·미네랄 풍부
미각제빵소 스톤밀 베이커리 4종 (사진=SPC삼립)
미각제빵소 스톤밀 베이커리 (사진=SPC삼립)

[서울파이낸스 천경은 기자] SPC삼립이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 신제품에 대해 19일 SPC삼립은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사용된 스톤밀링(stone milling, 맷돌을 사용해 제분하는 것) 방식으로 제분한 통밀을 사용한 '스톤밀' 베이커리"라고 소개했다. 

SPC삼립에 따르면, 스톤밀링으로 제분한 통밀은 밀기울(밀을 빻아 체로 쳐서 남은 찌꺼기)과 배아가 남아있어 섬유질이나 미네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4종은 △탕종법(따뜻한 물로 반죽하는 방법)으로 만든 '스톤밀 탕종식빵' △치아씨드와 햄프씨드를 넣은 '스톤밀 씨드롤' △호두를 넣어 고소한 '스톤밀 통밀스콘' △호두와 천일염이 들어간 '스톤밀 통밀머핀' 4종이다. 스톤밀 베이커리는 전국 할인마트와 슈퍼에서 만날 수 있다. 

SPC삼립 쪽은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확산됨에 따라 몸에 좋은 식이섬유가 함유된 스톤밀 베이커리를 출시하게 됐다. 5월 중 스톤밀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년 출시된 미각제빵소는 SPC삼립의 제과제빵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편의점과 마트에서도 간편하게 고급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브랜드다. 현재 카스테라롤, 초코소라빵 등 20종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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