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열린 제주산 은갈치 소비촉진행사에서 모델들이 제주 은갈치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서울파이낸스 김태희 기자] 이마트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갈치 소비를 촉진하고 가격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이마트에선 45톤(t) 규모의 제주 산지배송 은갈치 소비촉진행사가 열린다. 가격은 특 사이즈(400g 내외) 1마리 9900원, 대 사이즈(330g 내외) 1마리 5900원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제주 생은갈치 소비 촉진을 위해 종전 판매가 대비 20%가량 저렴하게 준비했다. 연중 최저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