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우박 맞은 사과' 특가 판매
세븐일레븐 '우박 맞은 사과' 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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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리아세븐)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한 여성이 '우박 맞은 사과'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코리아세븐)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경남 지역의 '우박 맞은 사과'를 선보였다.

3일 코리아세븐에 따르면 우박 맞은 사과는 지난 6월 갑작스럽게 내린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한 상품이다. 우박 피해로 겉에 작은 흠집이 있으나 달콤하고 과육이 단단하다. 가격은 2㎏에 4000원대.

강지연 세븐일레븐 신선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갑작스러운 우박 피해로 경남 지역의 많은 과수 농가가 어려움에 빠진 농가를 돕고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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