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아동학대 예방 '도담도담' 캠페인
세븐일레븐, 아동학대 예방 '도담도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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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 문구가 새겨진 편의점 세븐일레븐 상품. (사진=코리아세븐)
아동학대 예방 문구가 새겨진 비락 '미숫가루 우유'. (사진=코리아세븐)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도담도담' 캠페인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도담도담은 경찰청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으로 어린아이가 탈 없이 잘 자라는 모양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코리아세븐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비락의 '알밤라떼', '미숫가루우유' 등 2종을 아동학대 예방 문구를 담아 선보였다. 해당 문구는 '아동학대 예방 세븐일레븐과 경찰청이 함께합니다',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면 즉시 112로 신고해주세요' 등이다. 코리아세븐은 다음달 아동학대 예방 문구를 넣은 자체 기획(PB)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희 세븐일레븐 상생협력담당 매니저는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소비자와 함께 예방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편의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익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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