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디스커버리 '조거 맥스' 판매 개시
신세계백화점, 디스커버리 '조거 맥스'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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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7층에서 모델들이 디스커버리의 못난이 운동화 '조거 맥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신세계백화점) 
2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7층에서 모델들이 디스커버리의 못난이 운동화 '조거 맥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신세계백화점)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디스커버리의 못난이 운동화(어글리슈즈) '조거 맥스'를 선보였다. 무게가 340g인 조거 맥스에 대해 22일 신세계백화점은 "최고급 극세사 가죽을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오염 시 쉽게 닦아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디스커버리 못난이 운동화는 지난해 국내에서 20만 켤레 넘게 팔렸다. 2030 세대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를 겨냥해 신세계백화점은 "새학기 신상품을 한 달 먼저 선보이며 2030 세대는 물론, 10대 학생들 수요까지 선점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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