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개장 전 주요공시
1월 9일 개장 전 주요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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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김태동 기자] 1월 8일 장 마감 후 1월 9일 개장 전까지 주요공시.

◆유가증권시장

삼성전자는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언론 등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8일 공시했다.

제일연마는 인도네시아의 연마지석 제조, 판매 자회사(PT.CHEIL ABRASIVE INDONESIA)의 주식 419만8800주를 약 49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8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30일이다. 제일연마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자회사 운영자금 조달"이라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국내외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8일 공시했다.

BNK금융지주는 최대주주가 종전 부산롯데호텔 외 7개사에서 국민연금으로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종전 최대주주 지분율은 11.14%였으며, 변경 후 최대주주인 국민연금의 지분율은 11.56%다. 회사 측은 "국민연금의 BNK금융지주 주식 추가 취득으로 최대주주가 바뀐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스닥시장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공시변경에 따라 중앙오션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8일 공시했다. 중앙오션은 유상증자 납입기일을 6개월 이상 변경했다.

중앙오션은 이 회사 김정호 사내이사와 김재열 사외이사가 이사 지위에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소장(이사 지위 부존재 확인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8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채권자인 중앙오션 측은 채무자인 두 사람이 해당 소송의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이사 직무를 수행할 수 없도록 직무 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도 서울지법에 함께 제기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엠벤처투자가 개선계획 이행내역서를 제출했다고 8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해당 제출일로부터 15일 이내에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웰크론을 기존 벤처기업부에서 중견기업부로 소속부 변경한다고 8일 공시했다. 변경일은 이달 9일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공시번복으로 코웰패션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8일 공시했다. 내용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철회다.

노바텍이 보통주 1주당 242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12억원이다.

슈프리마가 압력 감지를 이용한 사용자 인증 영상 획득 장치 및 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는 자사의 스마트폰용 지문인식 솔루션인 바이오사인에 적용돼 인디스플레이 지문인식의 성능 향상을 위한 핵심 기술로서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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