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11월 분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11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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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조감도. (사진= 현대건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조감도. (사진= 현대건설)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현대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제2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를 오는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4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총 623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382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63세대 △59㎡B 23세대 △72㎡A 30세대 △72㎡B 147세대 △84㎡ 19세대 등이다.

단지는 반경 3km 이내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가 위치해 있어 상암동 업무지구 이동이 가능하며, 단지를 중심으로 버스 노선이 활성화돼 홍대입구, 신촌 등 마포지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증산역이 인접해 있으며, 내부순환도로 및 가좌로 통일로 등 도로 접근성이 용이하다. 뒤편으로 백련산이 자리잡고 있으며, 불광천과 안산도시자연공원 등도 주변 가깝게 위치해 있다.

단지는 인근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를 비롯해 명지중·고, 충암중·고 등의 학교가 조성돼 있으며 학교 주변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서울시립 은평 병원과 연세세브란스 병원도 가깝게 위치하며, 단지 반경 1km 안팎으로 대림시장과 이마트(은평점) 등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다. 

단지는 가구 선택제, 오픈장, 소셜키친, 수납·학습공간 강화형 등 수요자의 선택옵션의 폭을 넓혔다. 전용 72㎡A와 84㎡ 평면에는 드레스룸 공간이 2개씩 조성되며, 주방 하부장 높이 선택, 김치냉장고장 선택 옵션 등 맞춤 주거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세대 내에는 힐스테이트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헤파필터 바닥열 교환 환기시스템과 주방 렌지후드를 작동하면 환기 장비와 연동돼 주방의 오염된 고기를 저감해주는 하부급기 시스템, 드레스룸 난방 및 배기, 음식물 탈수기 등의 시스템이 도입된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어린이 놀이터, 클럽하우스, 어린이집, GX룸과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등의 운동시설, 독서실, 스터디룸, 게스트룸 3개소, 골든라운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는 친환경 조경설계는 물론 올해 하반기 새롭게 선보여진 힐스테이트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된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은평구 가좌로 일대 오는 11월3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오는 11월 중에 개관할 예정으로,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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