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얼굴 김유정, 20대 FW 패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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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배경 '헤리티지 컬렉션' 화보 공개
휠라 브랜드 모델 김유정이 '2020 F/W 헤리티지 컬렉션'을 소개하는 화보. (사진=휠라코리아) 
휠라 브랜드 모델 김유정이 '2020 F/W 헤리티지 컬렉션'을 소개하는 화보. (사진=휠라코리아)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휠라(FILA)코리아는 5일 스포츠 브랜드 휠라 모델 김유정 배우가 20대를 상대로 올 가을·겨울(F/W) 패션을 제안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휠라코리아는 '패션 유튜버'로 변신한 김유정이 서울 성수동의 한 복합문화공간을 배경으로 휠라의 '2020 F/W 헤리티지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휠라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화보를 통해 김유정이 소개한 가을 헤리티지 컬렉션은 보온성이 뛰어난 보아 소재로 만든 '팔레트 보아 플리스 재킷', 앞주머니가 돋보이는 간절기 외투인 '하프 컬러배색 아노락', 1990년대 바시티 라인 로고로 복고 감성을 살린 '뉴로고 사이드 블록 맨투맨' 등이다. '자가토',  '휠라RGB 뉴데이팩', '오크먼트TR', '펠트 F로고 볼캡', '모노그램 힙색' 등 신발과 장식품도 만날 수 있다. 
 
이 화보에 대해 휠라코리아 쪽은 "김유정씨가 브랜드 유산(헤리티지)에 계절적 분위기를 더한 가을 패션을 명쾌하게 표현해줬다. 휠라 FW 헤리티지 컬렉션은 색다른 패션을 기대하는 분들께 특별한 제안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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