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농(임)업인NH안전보험(무)' 개정
NH농협생명, '농(임)업인NH안전보험(무)'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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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은 '농(임)업인NH안전보험(무)(이하 농업인안전보험)'이 전국 농축협 및 NH농협생명 온라인보험을 통해 개정 출시된다고 1일 밝혔다.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농(임)업인NH안전보험(무)(이하 농업인안전보험)'이 전국 농축협 및 NH농협생명 온라인보험을 통해 개정 출시된다고 1일 밝혔다. (사진=NH농협생명)

[서울파이낸스 김희정 기자] NH농협생명은 '농(임)업인NH안전보험(무)(이하 농업인안전보험)'이 전국 농축협 및 NH농협생명 온라인보험을 통해 개정 출시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상품에는 '사망보험금 연장적용특약'이 신설됐다. 이 특약은 농업인이 농작업 중에 발생된 재해사고로 사망했지만, 보험기간이 경과돼 사망보험금을 받지 못하는 부분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보험기간 중 발생된 재해사고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험기간 종료 후 사망하였을 경우 보험기간 종료일 다음 날부터 30일까지 보장기간을 연장해 유족급여금을 지급한다. 

'사망보험금 연장특약'은 추가보험료가 없는 제도성 특약으로 2020년 9월1일부터 농업인안전보험에 가입 시 모든 가입자에게 자동으로 적용된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이번 상품개정을 통해 농업인안전보험의 사회안전망 기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농업인안전보험은 농업인의 생활안정 및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NH농협생명이 함께 선보인 정책보험 상품으로, 지난 2019년 약 84만5000명이 가입해 사업시행 이후 최고 가입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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