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수해지역 피해복구 성금 5억3000만원 전달
새마을금고, 수해지역 피해복구 성금 5억3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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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우측에서 첫 번째)이 지난 14일 방영된 KBS특별생방송 '수해 극복, 우리 함께'에 참여해 수해복구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새마을금고는 집중호우 수해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5억3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이번 성금 모금에는 전국 1288개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 임직원이 참여했다. 성금은 긴 장마, 집중호우로 인해 삶의 터전과 생계 수단을 잃은 수재민들의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연이은 태풍 소식으로 수해 피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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