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 간담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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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총 25개 기업에 13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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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지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파이낸스 윤미혜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크우드 호텔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과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새마을금고 현장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마을금고와 사회적경제기업들간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2기에 선정된 20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재)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해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총 25개 기업에 13억 원을 지원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고, 새마을금고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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