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55만원짜리 '피코크 황제굴비' 선물세트 출시
이마트, 55만원짜리 '피코크 황제굴비' 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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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고급 '피코크 시그니쳐'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마트) 
13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고급 '피코크 시그니쳐'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마트)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이마트에 55만원짜리 설 선물세트가 등장했다. 13일 이마트는 올해 설 명절을 겨냥해 고급 선물세트 36종을 기획했다면서 주요 상품으로 '피코크 황제굴비세트'(국내산·냉동)와 '피코크 황제옥돔세트'(국내산·냉동), '피코크 횡성축협 한우 플러스 2호'(국내산·냉장)를 꼽았다. 

이마트에 따르면, 피코크 황제굴비세트와 피코크 황제옥돔세트 가격은 각각 55만원, 25만원이다. 정상가격인 36만원인 피코크 횡성축협 한우 플러스 2호는 행사카드로 32만4000원에 살 수 있다. 

이마트 쪽은 대형마트에서 고급 선물세트 매출이 증가세라며 "소중한 사람에게 진심을 담아 선물하려는 고객이 늘며 프리미엄 선물세트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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