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설 선물] LG생건, 화장품·생활용품 베스트셀러 모음
[2020 설 선물] LG생건, 화장품·생활용품 베스트셀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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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대 '후'부터 1만원대 샴푸·치약세트까지 준비
더 히스토리 오브 후 천율단 태후세트 (사진=LG생활건강)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LG생활건강이 설 명절을 겨냥해 브랜드별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화장품,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궁중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후)에선 왕후의 상징인 삼작 노리개의 매듭을 더한 후 천율단 태후세트를 내놨다. 태후세트는 후 천율단 라인의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소중한 물건을 아끼고 빛냈던 조선 왕실의 포장을 재현해냈다. 천율단 라인의 로션부터 에센스, 크림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10만원.

자연·발효 화장품 숨37°에선 로시크숨마 하이엔드세트를 선보였다. 이 세트엔 동서양의 발효 비방이 담겼으며, 스킨소프너와 에멀전, 세럼, 크림, 아이크림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사랑을 받은 로시크숨마 골든 립스틱과 쿠션,  베이스와 파운데이션까지 들어갔다. 59만원.

오휘에선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의 스킨, 에멀전과 앰풀 축소형이 들어간 세트를 선보였다. 이밖에 이자녹스와 한방 브랜드 수려한에서도 각각 테르비나 3종 세트와 천삼 선유 3종 세트를 내놨다. 예화담의 환생고 보윤 세트와 더불어 수려한 천삼 선유 세트는 항노화에 도움을 준다. 

히말라야 핑크솔트 40호 (사진=LG생활건강)

닥터벨머의 어드밴스드 시카 기초 2종 세트(4만원)와 비욘드 딥 모이스처 미라클 풀라인업 세트(7만원)는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준다. LG생활건강은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를 위해 케어존 닥터솔루션 아큐어 2종 세트(4만원)도 준비했다. 11가지 허브 추출물이 들어가 피부 진정을 돕는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에선 망고씨드 보습 2종 세트(3만원대)를 출시했다. 토너와 로션, 보습버터로 구성됐다.

LG생활건강은 합리적인 가격의 생활용품 세트도 선보였다. 오가니스트 로즈마리 샴푸와 컨디셔너, 페리오 치약, 온더바디 비누가 들어간 쓰임가득 16호는 1만6900원. 한방 모발관리 브랜드 리엔 로열젤리 샴푸와 비누, 오가니스트 모로코아르간 샴푸가 들어간 쓰임가득 27호는 2만원대. 로열젤리와 홍삼 성분을 넣은 리엔 명품 30호도 있다. 홍삼이 들어가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고, 닥터그루트 힘없는 모발용 샴푸도 포함돼 모발 관련 고민을 가진 이에게 선물하기 좋다. 가격은 3만900원.

지난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온더바디 스파 바디워시가 들어간 세트도 나왔다. 온더바디 스파 컬렉션은 미세한 알갱이가 들어간 제품으로 각질제거가 가능하다. 3만5900원. 귀족소금으로 불리는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담은 치약과 샴푸, 바디워시가 통째로 드러간 히말라야 핑크솔트 40호도 있다. 4만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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