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경자년 시장점유율 42% 달성 결의
서울우유, 경자년 시장점유율 42% 달성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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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우유협동조합 영업결의대회에서 노민호 상임이사(왼쪽), 문진섭 조합장9가운데), 강철영 성실조합회장이 손을 맞잡고 서있다. (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17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우유협동조합 영업결의대회에서 노민호 상임이사(왼쪽), 문진섭 조합장9가운데), 강철영 성실조합회장이 손을 맞잡고 서있다. (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1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2020년 영업결의대회를 열어 내년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이날 영업결의대회는 조합원 대표, 임직원 대표, 전국 고객센터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영업 성과에 대한 포상, 만찬, 초대가수 공연,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강철영 성실조합회장과 1200여 고객센터 대표들은 내년 시장점유율 42% 달성과 함께 동반성장의 성공 모델로 만들자고 결의했다. 문진섭 서울우유 조합장은 "과감한 혁신과 개혁을 통해 조합 내외부 위협요소들과 불확실성을 극복할 것"이라며 "전체 유제품 카테고리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것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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