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단말 케어 특화' 5G 요금제 출시
LGU+, '단말 케어 특화' 5G 요금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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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5G 요금제 8종. (표=LG유플러스)
U+5G 요금제 8종. (표=LG유플러스)

[서울파이낸스 이호정 기자] LG유플러스는 2일 단말기 케어에 특화된 신규 5G 요금제 '5G 플래티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5G 플래티넘은 월 10만원대(10만5000원, 부가세 포함)에 데이터 300GB(소진 후 10Mbps 속도제어)를 제공하는 5G 요금제다.

가족형 요금제(5G 슈퍼 플래티넘)가 필요 없는 대용량 데이터 이용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선택약정 할인 적용가는 월 7만8750원(부가세 포함)이며, 올 연말까지 가입 시 24개월간 데이터 무제한 프로모션을 받을 수 있다.

음성·문자는 기본 제공, 테더링·쉐어링 데이터는 월 100GB를 서비스한다. 가족 간 데이터 주고받기는 5G·LTE 상관없이 월 4GB까지 가능하며, 세컨드 디바이스 월정액은 2회선까지 제공한다.

이상헌 LG유플러스 상품·기획전략담당 상무는 "5G 슈퍼 플래티넘이 가족 결합 고객에게 적합하다면, 5G 플래티넘은 개인 데이터 용량과 단말 케어 혜택을 더욱 중시하는 20~30대 고객들의 특성을 반영한 요금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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