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무안 오룡지구 우미린' 분양
우미건설, '무안 오룡지구 우미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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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오룡지구 우미린 투시도.(사진=우미건설)
무안 오룡지구 우미린 투시도.(사진=우미건설)

[서울파이낸스 나민수 기자] 우미건설이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에 들어서는 '무안 오룡지구 우미린' 1,2차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무안 오룡지구 우미린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14개동, 전용 84㎡ 총 1057가구 규모로 1차는 전용 84㎡ 372가구, 2차는 전용 84㎡A·B·C·D 685세대로 각각 구성된다.

전남도청을 비롯한 공공기관들이 위치한 행정타운과의 거리가 가깝다. 또한 주변에 대불산업단지와 세라믹 일반산업단지, 산정 농공단지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인근 남악 JC를 통해 서해안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남창대교, 남창4교를 통해 목포시와 남악신도시 등 시내 이동도 편리하다.

유치원과 초·중학교 예정부지가 도보권에 자리해 있다. 이와 함께 지구 내에는 학원 및 교육시설이 들어서는 '아카데미 빌리지'가 조성 중으로 향후 교육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밖에 남악지구 롯데아울렛이 가깝고, 향후 지구 내에 상업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주차장은 100% 지하화(근린생활시설 주차구역 제외)해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아파트 단지로 설계했다. 또한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남녀구분 독서실, 작은 도서관, 카페린,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청약일정은 8월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9일이며, 정당계약은 △1차 22~24일 △2차 25~28일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5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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