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티구안, 10월 '베스트셀링카' 등극
폭스바겐 티구안, 10월 '베스트셀링카'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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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티구안 (사진= 폭스바겐코리아)
2020년형 티구안 (사진= 폭스바겐코리아)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폭스바겐코리아의 베스트셀링 SUV 티구안이 지난 10월 총 1089대를 판매해 수입차 월간 베스트셀링 모델에 등극했다.

4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폭스바겐 티구안 전 라인업의 10월까지 누적 등록대수는 9569대로 전체 폭스바겐 판매량의 80%를 차지했다. 이러한 결과는 폭스바겐의 5T SUV 전략과 수입차 대중화 리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 성과라 할 수 있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전 세계 글로벌 베스트셀러이자 국내 수입 SUV 중 최초로 누적 판매 대수 5만대를 기록한 티구안이 다시 한 번 그 저력을 증명했다"며 "이번 월간 베스트셀링 모델 등극은 티구안의 제품력이 고객들에게 꾸준하게 어필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티구안은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상품성으로 대체 불가한 수입 SUV로서 선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티구안의 인기 비결은 동급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제품력에 있다. 티구안 전 라인업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드라이빙 프로파일 셀렉션, 전방추돌경고, 긴급제동시스템,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트래픽 잼 어시스트, 레인 어시스트, 사각지대 모니터링, 파크 파일럿 등 풍부한 첨단 장비가 기본 탑재되면서 다양한 편의 사양과 넓은 실내공간, 높은 실 연비로 실용성까지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과 고객들의 유지보수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춰 총 소유 비용 측면에서도 탁월한 경쟁력도 호평을 받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티구안의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 1위를 기념해 연말까지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이용 시 제공되는 14%, 700만원 이상의 할인 혜택이 적용돼 360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해진다. 현금 구입시에도 12%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450대 한정 수량에만 적용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또 전시장에서 전 차종 상담과 시승고객들에게 100% 당첨되는 럭키 쿠폰을 증정해 폭스바겐 쿠션, 머그컵, 투썸플레이스 커피카드 등 푸짐한 경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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