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銀, '기업지배구조평가' 2년 연속 A+
SC제일銀, '기업지배구조평가' 2년 연속 A+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C제일은행)
(사진=SC제일은행)

[서울파이낸스 우승민 기자] SC제일은행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기업지배구조평가 결과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은 올해 713곳의 일반 상장회사와 114곳의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실시된 기업 지배구조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모범적인 지배구조 체계를 확립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SC제일은행의 이사회와 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자유롭고 심도 깊은 토론 문화를 바탕으로 내실 있게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 내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경우로 손꼽힌다.

또 이사회와 위원회의 독립성과 충실성 확보를 위한 SC그룹 차원의 엄격한 제반 제도를 구현하고 있는 점과 투명하고 충실한 공시 문화도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앞으로도 모범적인 지배구조 문화와 체계를 선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은행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