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코로나19 피해 가정에 식료품 전달
KB증권, 코로나19 피해 가정에 식료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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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KB증권과 양천사랑복지재단 임직원이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주요 피해 가정에 전달해드릴 정(情) 든든 KB박스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KB증권)
지난 24일 KB증권과 양천사랑복지재단 임직원이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주요 피해 가정에 전달해드릴 정(情) 든든 KB박스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KB증권)

[서울파이낸스 김태동 기자] KB증권은 지난 24일 추석을 앞두고 마스크와 식료품을 담은 '정(情) 든든 KB박스'를 양천구 일대 코로나19 피해 가정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정 든든 KB박스'는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로 4년째 설과 추석에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을 포함해 총 2020세대에 온정을 전했다.

KB증권 관계자는 "'정 든든 KB박스'를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종결되어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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