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나흘째 강세···코로나19 속 실적 선방
[특징주] 삼성전자, 나흘째 강세···코로나19 속 실적 선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삼성전자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며 5만원선을 터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선방한 실적을 발표한 덕분이다.

7일 오전 9시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400원(2.87%) 오른 5만100원에 거래되며 4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거래량은 344만4705주, 거래대금은 1722억4100만원 규모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미래대우,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JP모간서울, SG증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6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 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기 대비로는 10.61% 감소했다. 매출액은 55조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98% 늘고, 전 분기보다는 8.15% 줄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