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풍제약, 코로나19 확산에 나흘째 급등
[특징주] 신풍제약, 코로나19 확산에 나흘째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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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코로나19(신종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에 신풍제약이 나흘째 오름세다. 신풍제약이 보유하고 있는 말라리아와 에볼라 치료제 등 약물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오전 9시3분 현재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420원(4.59%) 오른 9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 대구시와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국내 31번째 확진자인 61세 여성은 지난 17일 오후 3시 30분 발열, 폐렴 증세를 호소하며 대구 수성구보건소를 찾았다가 대구의료원으로 이송돼 음압병실에 격리됐다. 이어 19일 하루만에 20명의 확진자가 증가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20일 영천 1명, 상주 1명, 경산 3명 등 모두 5명의 의심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현재 국내 총 코로나19 확진자는 58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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