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이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 새 모델로 보이그룹 GOT7(갓세븐)을 발탁했다. (사진=LG생활건강)

"중국·베트남·태국 등 25개국서 활동해 브랜드 정체성과 잘 어울려"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LG생활건강은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 새 모델로 보이그룹 GOT7(갓세븐)을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국내를 넘어 중국과 아시아, 미주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갓세븐을 모델로 발탁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더페이스샵 담당자는 "갓세븐은 더페이스샵이 진출한 중국과 베트남, 태국 등 25개국에서도 활동한다"며 "젊고 에너지틱한 이미지가 더페이스샵만의 브랜드 정체성과 잘 어울리고 주요 공략 대상인 10~20대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어 선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