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한화솔루션·삼성전자·씨에스베어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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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신규추천종목

▲한화솔루션- 2021년 화학 업황 회복과 글로벌 태양광 수요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 지속. 사업 내 태양광·수소 비중 확대됨에 따라 성장주로서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 21F 기준 PER 13배, 글로벌 태양광 피어 평균 28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기존추천종목

▲삼성전자- 1H22까지 반도체 업황 개선 전망. 1Q21부터 DRAM 가격 상승 전망. 주가는 반도체 업황을 바라보며 상승할 전망

▲SK하이닉스- 2021년 및 2022년 실적 컨센서스 빠르게 상승할 전망. 현재 주가는 현물가 상승 초입 단계. 이후 1Q21에 고정가 반등 순서로 주가 랠리 진행 예정

▲현대차- 코로나19 재확산에도 각국 신차 수요는 지난해 수준을 회복하며 견조. 제네시스 차종의 연이은 흥행과 전기차 신규 모델을 통한 현대차의 공격적인 공급 확대. 제네시스 글로벌 출시 및 E-GMP 차종 출시로 2021년 현대차의 상품성 우위 사이클 지속 전망

▲카카오- 2021년 영업이익 6,339억원(+38.1% YoY) 전망. 마케팅 투자에도 신사업(핀테크, 모빌리티 등) 적자 폭 축소. 커머스 및 비즈보드 성장이 전체 마진 개선

▲LG생활건강-  전체 연결 영업이익 2020년 1.22조원(+3.4%, 이하 YoY), 2021년 1.33조원(+9.5%) 전망. 전 사업부문(생활용품, 화장품, 식음료) 모두 고른 개선 흐름. 중국 광군절 화장품 매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1월 춘절 쇼핑시즌에도 폭발적인 매출 예상

▲삼성전기- 코로나 수요 회복 및 제한적 공급 증설 → MLCC 호황. 5G 통신부품 포트폴리오 구축: 안테나모듈(AiP), 패키징기판(SiP), 신규 회로기판, MLCC. 5G 신사업에 따른 밸류에이션 확장

▲롯데케미칼-  화학 업황 호조세 지속 및 대산공장 재가동으로 실적 기대감 점차 확대. 2021년 영업이익 대산 재가동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와 업황 반등으로 1.4조원(+275%) 전망. 목표 PBR 0.93배(현 주가 0.6배)→업황 턴어라운드 가능성 감안하면 업사이드 충분

▲한미약품-  2021년 롤론티스와 오락솔 FDA 승인 기대감. 스펙트럼 기술 이전한 항암신약 포지오티닙 내년 FDA 허가 신청 발표. MSD 기술 이전한 HM12525A NASH 환자 대상 임상 2상 진입 21년 연내 예상

▲LG이노텍- 2021년 전 사업부 실적 개선, 주력사업부 호황 지속, 적자 사업부 실적 개선 기대. PBR 매력도 돋보이는 애플(아이폰/애플카) 협력사 고객사 트리플 카메라와 ToF 채용률 상승 예상, 고수익성 패키징기판 중심 매출 증가 예상

▲이마트- 2021년 매출액 24조 2128억, 영업이익 4284억원 전망. 트레이더스 영업이익률 3% 후반대 회복. 온라인 적자폭 축소 (온라인 거래액 36% 증가). 마트 저점, 온라인 성장, 연결 손익 개선이 숫자로 확인되는 흐름


중소형주

◇신규추천종목

▲씨에스베어링- '블루웨이브 현실화로 신재생 에너지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기대베트남 CAPA 증설, 신규고객 지멘스가메사 납품이 21년 실적 성장 견인. 육·해상 풍력 터빈 대형화로 베어링 ASP 상승 효과가 22년에 나타날 전망

◇기존추천종목

▲세코닉스- 전장부품 모멘텀: 전장(카메라, 렌즈, 프로젝션모듈) 매출 비중, 50% 상회. 2021년 수요 반등으로 부품 수요 개선 전망. 현재 주가는 PSR 0.26배에 불과. 업황 반등 또는 전장 모멘텀 반영 시 주가 상승 예상

▲메드팩토- 국내 키트루다 병용 비소세포폐암(NSCLS) 1차 치료제 임상 첫 환자 투약 완료. 2021년 중순 임핀지 병용요법때와 마찬가지로 중간 데이터 공개 가능할 전망. 또한 자금 조달을 통한 기술이전 및 자체 제품매출 'Two-track' 전략으로 밸류 상승 기대 가능

▲레코켐바이오- Pyxis와의 계약까지 포함한 누적 건수는 총 9건, 계약 규모는 2.7조원에 달함. 앞선 대규모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대규모 마일스톤 유입 예정. 기술이전 이뤄진 파이프라인 후기 임상 단계 진입 및 최종 승인 획득 통한 마일스톤 수취 기대

▲영원무역-  2021년 매출액 2조 6003억, 영업이익 2656억원 전망. Scott, OR 부문 이익 개선, 이연 수요 및 선오더 반영에 따른 오더 증가세. 전방 수요 불확실하지만, 국내외 동종 업태 내 밸류에이션 매력 가장 높음

▲하나투어- 향후 4개 분기 연속 적자 예상, 코로나로 인한 실적 전망치의 추가 하향 가능성 매우 낮음. 실적보다는 백신 이슈 진전에 따라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되어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사업 구조조정 진행중, 산업 회복기에 고정비 감소로 인한 실적 개선 레버리지 효과 향유 기대

▲심텍- 2021년 메모리용 패키징기판 호황, 저부가 패키징기판 최대 수혜주. DDR5 Big Cycle, 메모리 플랫폼 업그레이드 주목. SiP 수요 증가 기대

▲아프리카TV-  2021년 광고부문 고성장 전망, 회복된 광고 수요 및 신규 상품 확대 영향. 플랫폼서비스 성장 우려 제한적, 결제율 상승세 지속(3Q19 3.7% → 3Q20 4.2%). 2021년 기준 PER 13배, 절대 저평가 국면

▲풀무원- 2021년 매출액 2조 5285억, 영업이익 704억원 전망. 국내 식품 호조, 급식/외식 부진, 해외 부문 양호한 실적 동향 4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급식/외식 부문 정상화 및 해외 부문 손익 추세 유지 시 2021년 손익 개선 우려 없음

▲피에스케이- 3D NAND Multi-tiers 적용으로 공정 Step수(Q) 증가. New Hardmask와 EUV용 PR Strip 장비 도입으로 판가(P) 상승. Bevel Etch 국산화 수혜 기대

▲엘오티베큠- 반도체 기술 변화로 시장규모 성장. 국산화 수혜로 시장점유율 확대. 반도체 Big Cycle 재현으로 2021년 삼성전자의 반도체 CAPEX 수혜

▲아나패스- 2021년 턴어라운드 임박. 2021년 TED 매출 성장 시작, OP 흑자전환 전망. TED 성장의 근거는 ① 양산성 정상화, ② 시스템반도체 산업 내 낙수효과, ③ 화웨이 반사이익

▲나스미디어- 2021년 연결 영업이익은 300억원(+16.3%) 기대. 빠르면 1월, 늦어도 2월에는 KT 빅데이터 사업 출시. 2021년 PER 11배로 신사업 감안하지 않아도 저평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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