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높은 환급률 제공하는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
미래에셋생명 "높은 환급률 제공하는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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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에서 사망 보장과 생활자금 지급 등을 제공하는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이라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에서 사망 보장과 생활자금 지급 등을 제공하는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이라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서울파이낸스 김희정 기자] 미래에셋생명에서 사망 보장과 생활자금 지급 등을 제공하는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이라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기본적인 사망 보장은 물론 생활자금 지급을 통해 은퇴 이후의 생활비 마련도 선택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이다. 차별화된 변액보험 전문성을 바탕으로 ETF(상장지수펀드) 등 다양한 변액보험펀드를 활용해 업계 최고 수준의 환급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27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종신보험 고유의 사망보장뿐만 아니라 은퇴 이후 최저 생활자금을 보증한다. 생활자금 보증은 가입 시 고객이 연금 지급 시점을 지정하면 그때부터 20년간 생활자금을 매년 자동으로 지급하는 기능이다. 실제 생활자금은 은퇴 시점부터 매년 주보험 가입금액의 4.5%를 자동으로 감액하고 이때 발생하는 환급금을 생활자금으로 지급한다. 

예를 들어 주보험 가입금액이 1억원이고 은퇴시점의 적립액이 6000만원인 경우, 은퇴 첫해의 사망보험금은 은퇴 전 1억원의 4.5%인 450만원을 제외한 9550만원이 된다. 대신 줄어든 사망보험금에 대한 적립액은 환급금으로 전환돼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실제 첫해 생활자금은 사망보험금이 감소한 비율인 4.5%를 그 당시의 적립액 6000만원에 곱한 270만원이 지급된다. 

이 상품은 업계 최고 수준의 환급률을 제공한다고 미래에셋생명 측은 설명했다. 투자 환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망보험금과 생활자금 적립액을 높여 물가상승 시에도 안정적인 노후준비가 가능하도록 고객의 부담을 덜어준다. 미래에셋생명은 전체 변액보험 자산의 60% 이상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글로벌 분산투자 원칙을 바탕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 수익률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탑재된 6종의 ETF를 활용해 변액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고객의 안정적 수익률 달성을 기대할 수 있다. 중위험 중수익 전략으로 변동성을 낮춰 급격한 수익률 하락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 자산운용이 가능하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MVP펀드는 미래에셋생명이 2014년 출시한 업계 첫 글로벌 자산배분형 펀드로 전문가가 분기별 자산 리밸런싱을 실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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