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효성중공업, 1600억 규모 공사수주에 강세
[특징주] 효성중공업, 1600억 규모 공사수주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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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효성중공업이 대규모 공사 수주계약 체결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7분 현재 효성중공업은 전장 대비 1200원(2.17%) 오른 5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만1256주, 거래대금은 6억3700만원 규모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미래대우,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삼성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전날 공시를 통해 디에스네트웍스와 대구 감삼동 주거복합 신축사업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601억19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23%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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