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6000] 금호타이어, 5R 우승에 이어 6R 예선 '폴포지션'
[슈퍼 6000] 금호타이어, 5R 우승에 이어 6R 예선 '폴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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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우 차량에 장착된 금호타이어 (사진= 권진욱 기자)
황진우 차량에 장착된 금호타이어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강원(인제) 권진욱 기자] 금호타이어를 장착한 선수들이 5라운드(1, 2위)에 이어 6라운드(예선 1, 2위)까지 승기를 이어가고 있다. 

어제 5라운드 결승전에서 금호타이어 후원 엑스타레이싱팀이 1, 2위를 차지하며 한국타이어를 기선 제압했다. 6라운드 예선에서는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금호타이어 장착한 5명의 선수들이 예선 3차에 올랐다. 

3차 예선 결과 황진우(준피티드레이싱)가 1분 35초213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했고 오일기(플릿-퍼플모터스포츠/ 금호타이어), 서주원(로아르 레이싱/ 한국타이어), 정의철(엑스타레이싱/ 금호타이어), 장현진(서한GP/ 한국타이어), 이정우(엑스타레이싱/ 금호타이어), 노동기(엑스타레이싱/ 금호타이어), 조항우(아트라스BX모터스포츠 / 한국타이어), 최명길(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 한국타이어), 김재현(볼가스레이싱/ 한국타이어) 순으로 예선전을 끝냈다. 

6라운드 예선 1위를 차지한 황진우 선수의 레이스 장면 (사진= 권진욱 기자)
6라운드 예선 1위를 차지한 황진우 선수의 레이스 장면 (사진= 권진욱 기자)

슈퍼 6000 클래스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클래스이다. 오직 레이스만을 위해 제작된 레이스 머신들의 무한 스피드 경쟁이 펼쳐지는 대회 메인 클래스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카울은 토요타 GR수프라 베이스로 올해 새롭게 투입됐다. 

올해 슈퍼 6000  클래스에는 엑스타레이싱(정의철, 노동기, 이정우), 원레이싱(권재인), 준피티드 레이싱(황진우,박정준, 하태영), 플릿-퍼플모터스포츠(오일기, 황도윤)이 금호타이어를 장착하고 경기에 출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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