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모바일 신작 '도시어부M' 구글 피처드 선정
한빛소프트, 모바일 신작 '도시어부M' 구글 피처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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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모바일 게임 신작 '도시어부M'이 구글 피처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사진=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게임 신작 '도시어부M'이 구글 피처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사진=한빛소프트)

[서울파이낸스 이호정 기자]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게임 신작 '도시어부M'이 구글 피처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피처드 노출 기간은 11일까지다.

구글 피처드란 구글 플레이스토어 상단에 추천 게임으로 배너가 걸리는 것을 말한다. 피처드 선정은 구글이 게임성을 인정해 추천한다는 의미다. 또한 광고 홍보 효과가 매우 커 신작 게임들이 경쟁적으로 노리는 자리다.

피처드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유저 편의성, 디자인 퀄리티, 참신함 등 구글이 정한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기본적으로 충족해야 하고 유저들로부터 높은 평점도 받아야 한다.

도시어부M은 구글 플레이 평점 4.6점(만점=5.0)을 기록하고 있다. 유저들은 '낚시 처음 하는 사람도 쉽게 할수 있어 좋다'. '나레이션이 정말 방송처럼 리얼하다', '낚시 게임중에 최고', '간만에 할만한 게임 나온 듯', '화장실에서 못나올 뻔', '기다린 보람이 있다' 등 평을 하고 있다.

아울러 충성도 높은 유저층도 빠르게 형성되는 중이다. 유저들은 공식카페를 통해 게임 관련 의견을 적극 개진할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도시어부M 단톡방을 만들어 게임 공략법 등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도시어부M은 국내 최초 낚시예능게임이다.  지금까지 출시된 낚시게임들의 한계였던 '마니아들을 위한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어 낚시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구현했다.

유저들은 낚시를 위해 장비와 미끼를 세팅하는 복잡한 수고를 할 필요가 전혀 없고 간단히 버튼 하나만을 조작해 낚싯대를 던지고 릴을 감아 물고기를 낚아올릴 수 있다. 그러면서도 낚싯대의 텐션을 느낄 수 있는 그래픽과 진동 등을 통해 손맛은 살렸다.

도시어부M은 또한 이경규, 장도연, 박진철 등 연예인들을 게임 내 서포터 캐릭터로 출연시켜 예능감을 극대화했다. 미션을 클리어하면 주어지는 황금배지를 비롯해, 게임 중간 튀어나오는 톡톡 튀는 자막, 서포터 캐릭터들의 성격을 반영한 재차 넘치는 스킬 등 방송에서 접했던 요소들이 도시어부M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아울러 도시어부M은 게임 내 '어류 도감'을 통해 우럭, 참돔, 민어, 용치놀래기 등 방송에서 등장했던 물고기들의 정보를 출조지와 함께 사실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교육적인 면모도 갖췄다는 평가다.

한빛소프트는 도시어부M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온국민 낚시예능게임으로서  게임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방침이다.

박성민 한빛소프트 게임사업팀 PM은 "신작 출시와 동시에 구글 피처드에 선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유저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고품질 서비스 운영을 통해 도시어부M이 오랜 기간 사랑받는 국민 캐주얼 낚시예능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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