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전동평 영암군수, 폭염도 이겨내는 열정'에 깊은 감동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전동평 영암군수, 폭염도 이겨내는 열정'에 깊은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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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가 개회사를 하고있다. (사진= 권진욱 기자)
전동평 영암군수가 개회사를 하고있다.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전남(영암) 권진욱 기자]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속에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5라운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개막식이 4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전동평 영암군수를 비롯해 지영배 기업도시 담당관, 조옥현 전라남도 도의원, 정선혁 KARA 부회장, 신동휘 CJ대한통운 부사장, SRO 벤자민 프라나소비치, 톱 스피드 다비드 드 고비,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동평 영암군수가 개회사를 하고있다. (사진= 권진욱 기자)
전동평 영암군수가 개회사를 하고있다. (사진= 권진욱 기자)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날 개회사에서 "이번 대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자동차경주대회로 국제적 인지도 제고와 전남은 물론 영암 경제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우리 영암은 슈퍼카나 수제 자동차를 생산 할 수 있는 좋은 여건과 자동차 튜닝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토대가 잘 마련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터스포츠 카니발 경기를 통해 해외와 국내 선수들의 엄청난 스피드로 펼쳐지는 화려한 레이스에서 더위를 잊게 해 줄 굉음과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는 8월 30일~9월 1일에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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