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취항 11주년 '기본 좋은 순간 사진전' 행사
진에어, 취항 11주년 '기본 좋은 순간 사진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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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항 11주년을 맞은 진에어는 오는 30일까지 '기본 좋은 순간 사진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앞으로도 서비스와 안전 등 기본을 지키는 항공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진에어 측은 전했다. (사진=진에어)
취항 11주년을 맞은 진에어는 30일까지 '기본 좋은 순간 사진전'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진에어)

[서울파이낸스 주진희 기자] 취항 11주년을 맞은 진에어는 30일까지 '기본 좋은 순간 사진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앞으로도 서비스와 안전 등 기본을 지키는 항공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진에어 측은 전했다.

주제는 일상이나 여행에서 만나는 기분 좋은 순간이다. 진에어와 함께 해당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사진과 함께 #기본이좋아요 #진에어 #좋아요사진전 세 가지 해시태그를 달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당첨자는 8월 7일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개별 메시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1등에게는 국제선 왕복 항공권 2매, 2등에겐 국내선 왕복 항공권 2매가 주어진다. 

진에어 관계자는 "11년간 진에어에 보내준 사랑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고객과 친밀하게 소통하고 항공 네트워크와 서비스, 안전 등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2008년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현재 4개의 국내선, 28개의 국제선을 운영하고 있다. 첫 취항 이래 올해 6월까지 약 4800만명이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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