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즈, 전자담배 '20sㆍ12s' 신제품 공개···1회 충전 20회 연속사용 
죠즈, 전자담배 '20sㆍ12s' 신제품 공개···1회 충전 20회 연속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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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제품과의 차별성으로 '맛의 다양성' 강조
액상 전자담배 죠즈 C···하반기 출시 예정
죠즈가 국내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권진욱 기자)
죠즈가 국내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프리미엄 전자담배 브랜드 죠즈의 한국법인인 죠즈코리아는 2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신제품과 자체 기술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날 신제품은 블루투스 기능이 적용된 죠즈 20s와 죠즈 12s 등 두 종류이며,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됐다. 액상형 전자담배 죠즈 C는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jouz는 언제 어디서나 풍부한 맛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프리미엄 전자담배 기기 브랜드다. 2018년 6월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런칭한 후 4개월 만에 10월에 러시아 시장에 진출했고 올해 1월 한국에 상륙했다. 한국에서 온라인을 통해 2개월간 사전 예약 주문을 받았고 정식 출시 후 10일 만에 2만 5000여 개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죠즈가 국내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권진욱 기자, 죠즈)
죠즈가 국내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죠즈코리아)
죠즈가 국내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권진욱 기자, 죠즈)
죠즈가 국내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죠즈코리아)

최첨단 궐련형 전자담배 죠즈 20s와 죠즈 12s는 블루투스를 통해 개인의 취향에 맞게 3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하고 3세대 히팅 블레이드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이고 제품의 수명 주기와 배터리 용량이 늘었다. 무게는 죠즈 20은 58g, 죠즈 12는 44g로 휴대가 편리한 장점이 있다.

1회 충전으로 최대 20회 연속 사용이 가능한 강점을 가지고 있고 고유 온도유지로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한 맛을 구현해 낸다. 또 USB 충전 포트 등 주요기능이 숨겨져 있는 미니멀한 편안하고 부드러운 그립감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가졌다. 

죠즈 관계자는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때 죠즈만의 장점은 프라임이라는 기술을 적용해 맛의 다양성"이라고 설명했다.  

올 하반기에 출시되는 액상형 전자담배 죠즈 C(jouz C)도 선보였다. 죠즈 C는 세련된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제작됐으며 최첨단 세라믹 가열 기술이 적용됐다. 별도의 버튼 없이 액상 팟을 교체해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팟은 다양한 색상과 맛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장 우선으로 죠즈 C는 한국시장의 규제에 맞춰 출시된다.     

죠즈가 국내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권진욱 기자, 죠즈)
죠즈가 국내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사진=권진욱 기자)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제품 소개를 맡은 죠즈의 제품 부문 글로벌 디렉터 비비 첸(Vivi Chen)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3세대 세라믹 히팅 블레이드와 ‘Chip Level’ 수준의 정밀 온도 조절 시스템, 그리고 360° 에어플로우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기술은 앞으로 죠즈 전 제품 시리즈에 적용될 예정이다.

죠즈는 성인 인증과 제품 구매가 가능한 공식 웹사이트를 7월 중순에 오픈할 계획이다. 죠즈 20s의 출시를 기념해 공식 웹사이트에 가입해 바우처를 받으면 죠즈 20s을 9만 9000원(권장소비자가격은 12만 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죠즈 20s는 7월 중순에 출시된다.

제이슨 장 죠즈코리아 대표는 "깨끗한 공기를 유지하면서도 흡연자에게 '완벽한 자유'를 선사하겠다는 것이 죠즈의 미션"이라면서 "죠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잎을 사용하고 있다.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에게 깨끗하고 신선한 공기를 선사해야 한다는 미션을 끊임없이 떠올리며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담배의 혁신을 주도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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