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전자부품공장 화재…"인근 공장으로 번져, 인명피해 없어"
구미 전자부품공장 화재…"인근 공장으로 번져,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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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새벽 경북 구미 국가산업1단지 영진아스텍2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인접 공장으로 번졌다. 모두 5개 공장을 태웠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사진=연합뉴스)
20일 새벽 경북 구미 국가산업1단지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인접 공장으로 번졌다. 모두 5개 공장을 태웠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사진=연합뉴스)

[서울파이낸스 이슈팀] 20일 오전 3시 36분께 경북 구미시 공단동 한 전자부품공장에서 불이나 3시간 넘게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이 소방차 38대를 투입했지만, 주변에 밀집한 다른 공장 건물들로 불이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오전 6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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