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리퍼블리카, 한국전자인증 지분 5% 인수
비바리퍼블리카, 한국전자인증 지분 5%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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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전자서명 중요해져···안전하고 공신력 있는 사설 전자인증서 개발"
토스 로고 (사진=비바리퍼블리카)
토스 로고 (사진=비바리퍼블리카)

[서울파이낸스 박시형 기자]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한국전자인증 지분 5%(보통주 107만2961주)를 인수한다.

한국전자인증과 비바리퍼블리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인증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54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각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전자인증은 글로벌인증센터를 보유한 인증기관으로 FIDO(생체)인증서비스와 클라우드 전자서명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토스 관계자는 "지난해 공인인증서 의무사용이 폐지되면서 민간 전자서명이 중요졌다"며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안전하고 공신력있는 사설 전자인증서를 개발하는데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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