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신형 SUV 2종, 서울모터쇼서 국내 최초 공개
시트로엥 신형 SUV 2종, 서울모터쇼서 국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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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C5 에어크로스, 편안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플래그십 SUV
뉴 C3 에어크로스, 경쾌함과 실용성이 강점인 콤팩트 SUV
시트로엥은 국내 최초로 시트로엥 뉴 C3 에어크로스 SUV(위쪽) 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SUV를 선보인다.  (사진=시트로엥)
시트로엥은 국내 최초로 시트로엥 뉴 C3 에어크로스 SUV(위쪽) 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SUV를 선보인다.  (사진=시트로엥)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시트로엥은 28일 개막하는 서울 모터쇼에서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SUV’와 준중형SUV ‘시트로엥 뉴C3 에어크로스’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시트로엥 부스는 킨텍스 제 1 전시관에 마련된다. 시트로엥은 브랜드의 슬로건 '인스파이어드 바이 유(Inspired by You)'를 바탕으로 나무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집 콘셉트로 전시장을 꾸민다. 시트로엥은 국내 최초로 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SUV와 시트로엥 뉴 C3 에어크로스 SUV를 선보인다. 

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SUV는 '2019년 유럽 올해의 차' 최종후보로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 받은 모델이다. 시트로엥의 서스펜션 기술을 집약한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롤릭 쿠션' 서스펜션과 어드밴스드 컴포트 시트 등을 적용해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독립적으로 조절 가능한 2열 시트, 기본 580리터에서 최대 720리터, 2열 폴딩시 1630리터까지 확장가능한 트렁크 등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시트로엥은 국내 최초로 시트로엥 뉴 C3 에어크로스 SUV(위쪽) 시트로엥 뉴 C5 에어크로스 SUV를 선보인다.  (사진=시트로엥)
시트로엥 뉴 C3 에어크로스 SUV 모델  (사진=시트로엥)

시트로엥 뉴 C3 에어크로스는 경쾌한 디자인과 실용도 높은 실내 공간을 갖춘 준중형SUV다. 유럽 내 시트로엥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베스트셀링 SUV 모델로 개인의 취향에 맞게 90가지에 달하는 외장컬러 조합과 5가지 실내디자인 테마를 조합할 수 있다. 

또 기본 410리터의 트렁크 공간에 2열과 1열 보조석을 접을 시 1289리터까지 확장되어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공간과 실용도를 자랑한다.

이 외에도 지난 1월 출시한 C4 칵투스도 전시한다. 새로운 6단 자동변속기와 120 마력의 1.5 BlueHDi 엔진을 탑재한 2019년형 모델로 국내 판매 가격은 필 트림 2944만원,  샤인 트림 3252만원이다. 

시트로엥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는 뛰어난 공간활용성과 유니크한 디자인 등으로 사랑받아온 다목적 차량(MPV)이다. 독립적으로 각도 조절과 폴딩이 가능한 2열 좌석, 기본 645리터에서 최대 1843리터까지 확장 가능한 트렁크 등 스마트한 공간 활용이 강점이다. 

올해 1월 출시한 2019년형 모델은 8단 자동변속기와 163마력의 2.0리터 BlueHDi 디젤 엔진, 15가지 주행 보조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해 주행 성능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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