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연화식' 설 선물세트 기획
현대그린푸드 '연화식' 설 선물세트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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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모델들이 '그리팅 소프트' 설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그린푸드)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모델들이 '그리팅 소프트' 설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그린푸드)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22일 연화식(軟化食) 기술을 접목한 '그리팅 소프트'(Great!ng Soft) 설 선물세트 8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리팅 소프트는 음식 모양과 맛은 유지하면서 씹고 삼키기 편하게 만든 국내 연화식 전문 브랜드다. 연화식은 구강구조가 약한 어르신과 유·아동이 먹기 좋다. 
 
현대그린푸드가 준비한 설 선물세트는 '연화식 한우 갈비찜 세트'(2.8kg), '연화식 한우 갈비·사태 혼합세트'(2.4kg), '연화식 LA갈비 세트'(1.6kg), '연화식 동파육 세트'(2.0kg), '연화식 등갈비 세트'(2.8kg) 등이다. 각 선물세트는 400~700g 단위로 개별 포장된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넣어, 전자레인지 등에 익혀먹으면 된다. 

현대그린푸드는 이탈리아 식문화 공간인 이탈리에서 만날 수 있는 송로버섯(트러플) 브랜드 '얼바니'나 커피 브랜드 '카페 베르나노' 상품을 담은 '이탈리 트러플 세트', '이탈리 커피 세트', '이탈리 파스타 세트', '이탈리 올리브오일&발사믹 세트' 등 4종도 준비했다. 현대그린푸드 설 선물세트는 2월4일까지 전국 15개 현대백화점 식품관과 온라인쇼핑몰(더현대닷컴·현대H몰)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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