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AR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 대시 플러스' 출시
팅크웨어, AR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 대시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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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솔루션 익스트림 AR, 5가지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탑재
7인치 거치형 AR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 대시 플러스 (사진=팅크웨어)
7인치 거치형 AR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 대시 플러스 (사진=팅크웨어)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팅크웨어는 증강현실(AR) 솔루션이 적용된 7인치 거치형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 대시 플러스(Dash Plus)'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X1 대시 플러스는 차종 및 연식에 상관없이 증강현실 솔루션인 '익스트림 AR'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익스트림 AR은 실사 도로 영상과 경로 정보를 결합해 실시간 경로 안내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보다 직관적인 안내가 가능하며 운전자 기호에 따라 아이나비 3D 지도를 통한 경로 안내도 지원하며 별도 아이나비 헤드업 디스플레이(IH-100)와도 연동이 가능하다. 

사고 예방을 위해 5가지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기능도 적용됐다. 30km/h 이상 주행 시 앞차와의 추돌상황을 미리 알려주는 '전방추돌경보(FCWS)'과 차선이탈감지(LDWS), 앞차출발알림(FVSA), 신호변경알림(TLCA), 차로변경예보알림(PLCA)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통신형 서비스인 티링크(T-Link) 기능도 장착했다. 이 기능은 무선인터넷 혹은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 CCTV안내, 유가정보, 날씨, 도로정보업데이트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이 밖에도 엑시노스 쿼드 코어 1.4Ghz, 1GB 램 탑재로 안정적인 데이터 처리는 물론 안드로이드 킷캣 4.4 운영체제(OS), HD DMB 등의 편의기능도 지원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X1 대시 플러스는 증강 현실솔루션, 3D 지도를 통한 직관적인 경로 안내는 물론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인 기능이 다수 적용된 내비게이션"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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