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본부, 소외계층에 기부금 전달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본부, 소외계층에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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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마을금고)
(사진=새마을금고)

[서울파이낸스 윤미혜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장애우 및 소외계층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17일부터 3일간 장애우 재활시설인 신아원, 중증장애우 복지시설인 샬롬의 집, 미혼모 시설인 애란원에 방문해 총 6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부는 사회적 소외계층인 장애우, 미혼모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특히, 신아원과 애란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중증장애우 복지시설인 샬롬의 집에도 기부금이 전달됐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따뜻한 진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장애우, 소외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새마을금고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후원금 기부를 전개하고 기부와 함께 직접 기관에 자원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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