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인사 및 조직개편···ICT 사업 확대
SK네트웍스, 인사 및 조직개편···ICT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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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승진·6명 신규 선임
SK네트웍스는 사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과 함께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6일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김규태 현장경영본부장, 서보국 정보통신부문장, 강석현 SK핀크스 대표. (사진=SK네트웍스)
SK네트웍스는 사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과 함께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6일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김규태 현장경영본부장, 서보국 정보통신부문장, 강석현 SK핀크스 대표. (사진=SK네트웍스)

[서울파이낸스 윤은식 기자] SK네트웍스는 사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과 함께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6일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임원 인사를 통해 김규태 현장경영본부장, 서보국 정보통신부문장, 강석현 SK핀크스 대표가 승진했으며 6명이 신규 선임됐다.

SK네트웍스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정보통신부문 산하 사업개발실을 ICT사업부로 변경하고 단말기 도매 유통 및 물류 사업 외에도 성과 창출을 위한 ICT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존 Mobility부문은 렌터카부문과 CEO 직속 조직으로 이원화하고 렌터카부문 산하에 렌터카시너지TF를 신설해 렌터카 비즈니스의 미래 성장과 함께 AJ렌터카 합병 이후 조직 운영 효율성과 시너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직영주유소 비즈니스 모델의 운영과 혁신을 담당하는 Mobility사업개발실, Most사업부 및 스피드메이트사업부는 CEO 직속 조직으로 이관해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는 불확실한 2019년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직 재정비 차원에서 시행됐다"며 "이를 통해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변화와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고객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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