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양철관, 501억 규모 유증 소식에 급락
[특징주] 동양철관, 501억 규모 유증 소식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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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동양철관이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세다.

22일 오전 9시21분 현재 동양철관은 전 거래일보다 390원(16.25%) 하락한 2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전날보다 236% 급증한 293만4568주, 거래대금은 58억2100만원 규모다. 매도 상위 창구에는 키움증권, 미래대우, 한국투자증권, 유안타, 삼성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동양철관은 지난 19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501억원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한다고 밝혔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3000만주이고, 예정발행가는 주당 1670원이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오는 12월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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